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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여행, 감성, 글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감성이 담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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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수 없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생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삶을 기록하며 살고 싶습니다. 마흔에 기다리던 아이를 만나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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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커플과 부부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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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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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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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레오
이대로 살다간 카프카 <변신>처럼 삶을 마감할 것 같아 새로운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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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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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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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쏭쏭계란탁
11년차 기자. 일과 엄마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중. 나의 글과 말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돈도 버는게 꿈인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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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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