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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maum
따듯한 향기가 사방으로 퍼져 온 세상이 온기로 가득차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나와 함께여서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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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결
| Global Creative Director | 명상 지도자 과정 수료 | 싱잉볼 지도자 과정 수료 | ‘아이슬란드, 여기까지이거나 여기부터이거나’의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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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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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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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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