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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매일 읽고, 쓰는 사람 모든 결핍과 굽은 등을 사랑한다. 세상의 귀퉁이에서 서성이는 삶이지만, 경계에서 피는 민들레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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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터키에서 땅파고 글쓰는 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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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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