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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
2018년 쌍둥이자매가 세계여행하며 우연히 참가한 쌍둥이축제에서 미국쌍둥이들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3년째 매듭공예를 하며 온라인상점 및 공방 ‘디어드리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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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평범하고 건강한 일상을 꿈꾸는 미래의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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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소리
대학교 졸업 후 13년 간 IT회사에서 일했다. 13년 간의 회사생활에 사표를 내고, 우연한 계기로 5살 아이와 중앙아시아로 배낭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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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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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속에 담아두지 않고 털어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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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살, 4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글 쓰는 재주는 없다. 재밌는 글 읽는 것을 좋아한다. 잘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언가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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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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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라
노후준비교육(건강,여가,대인관계,재무), 웰다잉 전문강사 입니다. 저의 버킷리스트는 친정어머니의 자서전 출판입니다. 열두 남매를 낳고 키우신 엄마의 흔적을 이야기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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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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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Ni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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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남편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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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리
쓸데없이 생각이 많고, 뉴질랜드,호주, 캐나다는 주로 캠핑카로 돌아다닌,여행을 좋아하는 아로하리(arohar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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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나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살아갈 힘을 내 안에서 만들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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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베이글
오랫동안 #종이에디터 지금은 #디지털에디터 #아트공예전문 #우뇌형감성파 #패밀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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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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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빙
적은 돈으로 원하는 걸 누리고 싶은 절약가. 명랑 발랄한 외벌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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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심플
4년차 직장인 / 노잼 탈출을 위해 달콤한 재미(잼)를 찾는 중 /회사에서 겨우 버티며 깨달은 것도 기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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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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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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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케이트쌤
내가 쓰는 언어의 한계가 내가 사는 세상의 한계를 규정한다. 한계를 뛰어 넘는 언어교육 케이트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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