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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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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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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할미
내세울 것 하나 없는 30여년 직장생활을 떠나 동네건달 할미로 살고있음. 관심사는 혼자 놀기 능력 배양법. <일주일에 세번 동네문화센터에 놀러갑니다> 출간 2023 세미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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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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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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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글을 쓰고 읽으면 살 것 같은, 한 아이의 엄마, 퇴직 5년 차, 하지만 여전히 인정 받는 삶이 그리운 사십 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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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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