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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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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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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진
가족애가 제 삶의 밑천입니다. 아직도 단단한 나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회복하는 힘은 결국 가족애였습니다. 코리아 장녀의 가족애는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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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발
야화교주.가세지빈견운성.mind operation. 21세기 제국주의 대응.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대응. 기후위기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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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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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서퍼
한국트렌드연구소 수석연구원 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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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가연
그림책, 동화, 시나리오 등 글 쓰는 작가. <뜨개에서 보낸 한 철>에세이집 독립출판. 유투브 <마음그림극장> 그림책을 영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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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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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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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온
마음이 구름을 타고 감정으로 내려앉아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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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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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주로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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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ity and humility
Purity and humility의 브런치입니다. 유도가, 금융경제분야, 산업평가, 술좋아하는 아저씨. 주체할 수 없는 우울함과 무기력감을 이겨내고자 쓰는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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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궐
빛 발라 칠한 궁궐. 깨달음, 발전, 번민, 비판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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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감자
일상을 갓 뽑은 가래떡처럼 시로 뽑아내어 마음에 쫀득하게 달라붙는 찰진 시를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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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시인 / 아픔을 치유하고 공감을 자아내기 위해 씁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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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라라라의 브런치입니다. 책이 좋아 서점 주인, 음악이 좋아 음반가게 사장, 시에 흠뻑 빠져 시인, 영화에 미쳐 감독을 꿈꿨던 아이. 정치학 배우고 커피 즐기는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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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박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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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순간이 쌓인 삶을 살아내는 사람. 엄마 입니다. 느낀 것을 적는 것이 저를 치유해주고, 순간에 집중 하는 것이 행복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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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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