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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가슴을 울리는 문장을 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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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pio Nasica
주로 나폴레옹 시대의 전쟁 뿐만 아니라 먹을 것과 마실 것, 경제와 정치 등에 대한 이야기를 오로지 흥미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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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탐라지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를 출간한 작가 최가은입니다. 주로 소설을 쓰지만 이 공간에서는 10년 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편지 형식으로 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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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평범한 직장인이고, 대학교때 전공했던 국사를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역사 사랑꾼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을 역사라는 그릇에 담아 이야기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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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순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김영사), 『그놈의 소속감』(김영사) 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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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꿈 꾸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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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로 바로가기 : bit.ly/1XNI8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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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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