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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피는섬
남들보다 한참 늦된 사람이라 아이 같은 마흔 살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내 모습도 이제 사랑하게 되었고요. 마음에 드는 예쁜 우산을 쓰고 걸으면 비가 오는 날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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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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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난
광고회사 AP. 프리랜스 카피라이터. 에세이 <오늘의 모험, 내일의 댄스>, <다정한 사람에게 다녀왔습니다>를 썼습니다. 변화구보다 직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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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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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치유심리학자이자 독서치유 상담사. 저서로는 [아픈 영혼 책을 만나다], [나와 잘 지내는 연습], [내 마음을 읽어 주는 그림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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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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