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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뇌의 배신》시리즈를 통해 불안, 공황, 무기력, 관계 등 마음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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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의식의 성장이 내재적 성장으로 변화와 내재적 가치와 내재적 발전으로 피지컬 인공지능시대와 내재화된 인공지능의 대한민국의 가능성과 성장동력을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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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보라
설보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성숙하다는 말 뒤에 숨은 감정을 씁니다. 덜 슬프기 위한 언어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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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록
노견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조금 더 느린 일상을 선택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는 아주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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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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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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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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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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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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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향
동서의 고전과 철학적 사유 속에서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 보이지 않는 울림의 미학으로 개인의 성찰을 사회와 국가의 의미로 확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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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병원에서 임상병리사사로 근무하고 있는 은하연입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겨하고, 메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브런치에서 제 메모장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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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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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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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시집 <시큼에서 상큼 사이>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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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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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화
박영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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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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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중년 에세이스트. 수련의 인생 좌우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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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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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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