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엄치다
2022년을 항해하다~~ (한 해를 시작할 때는 늘 이런 새로운 마음이 들지...)
오늘이 소한이라네.
'대한이 소한에게 놀러가서 얼어 죽었다'는 말은 옛말 인 것 처럼 따뜻한 소한을 맞이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시원한 푸른 바다고 감히 그려 볼 수 있는 날이다.
2022. 01. 05. 소한에 물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