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등 뒤에
"나의 뒷 모습은 내가 잘 모른다."
나의 뒷 모습은 결국,
나를 바라 보는 상대방에 의해 읽혀지고, 각인된다.
상대에게 각인된 나의 뒷모습의 새로움을 찾으러 나섰다.
오늘은 나의 뒷모습에 자신감을 빵빵하게 넣고 집을 나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