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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열음
시간 냄새를 자주 맡는 사람입니다. 일부가 되어버린 음식과 그 속의 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삶 속의 틈틈한 불행과 행복들도 이따끔 남깁니다. 청소년소설 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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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에세이스트이자 평론가 지망생입니다. 작은 것의 큰 힘을 믿고, 삶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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