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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아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작가 김미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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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이제야, 해거름 녘 강가를 천천히 걸으며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어렴풋이 알 듯도 하다. 한강 물은 분명 서쪽으로 흘러 바다로 가는데, 아! 부재의 존재, 시간의 흐름은 가뭇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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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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