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영화처럼, 영화는 인생처럼>
지난 9월 말
신간 <인생은 영화처럼, 영화는 인생처럼>이 출간되었다.
1, 2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는 내 인생의 영화 69편을 소개하였고
2부는 영화에 얽힌 개인적 체험부터 내가 만드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책은 요컨대
영화에 대한 내 애정의 고백서이자
그에 대한 내 사유와 경험의 기록이다.
2004년 박사학위를 받은 그해부터 시작해서
2025년 현재까지
21권의 책을 출간했다.
그때그때의 관심과 인연이 이어져
그래도 나름 꾸준히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대로 열심히 작업해나갈 생각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10월 말쯤 소규모로
북토크도 열어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