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어중문학회 추계학술대회 발표
지난 토요일
2025 한국중어중문학회 추계 학회에 다녀왔다.
학회에 가보니 어느새 나도 중견학자 ㅋ
학회에 안나간지 오래지만
마침 필자의 소속 연세대에서 개최한지라
오랜만에 발표도 신청, 참가하였다.
신진 학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신선했고
또 이렇게 오랜만에
선후배들과 만나 교류하는 것도 좋았다.
이날 나는
<중문학자의 눈으로 보는 한국 무협영화>라는 논문으로 참가했다. ㅎ
토욜까지는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날씨였는데
이번주 들어 겨울이 느껴진다. ㅎ
포근한 가을이 좀더 이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