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 수원 북토크
지난 9월말에 출간한
필자의 21번째 저서
<인생은 영화처럼, 영화는 인생처럼> 북토크를
고향 수원에서 조졸하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ㅎ
그동안 저서 20여권을 출간하면서 딱히 북토크를 해야겠다 생각한 적은 없는데,
앞으로는 작게라도 열어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ㅎ
북토크라, 사실 거창한 뭐가 아니라
그냥 얼굴 보면서
책에 대해, 우리 사는 인생에 대해
두런두런 이야기나누는 시간이라고 할까요.
혹시라도
시간되시는 분, 관심있는 분 계시면
누구라도 환영입니다.
마침 요즘 핫한 수원의 행궁동에 위치하고 있으니
산책삼아, 나들이 삼아 들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 가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