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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현재 기존의 브런치 글들을 모두 비공개한 상태입니다. 새로운 콘텐츠로 시작하게 되면 다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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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뉴스레터 <콘텐츠 로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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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프로젝트
18년차 콘텐츠 기획자. 도시와 공간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공예, 건축, 예술, 전시, 환경, 요리 그리고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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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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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콩
멕시코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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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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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매거진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투룸매거진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각하고 경험한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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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pysizedelephant
문재연입니다. 아카이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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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먹고 마시기를 사랑하는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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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의 끝
평범한 단상을 씁니다. 나를 헤아리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종종 쓰고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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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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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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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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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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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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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지
<걸어서 환장 속으로><난 슬플 땐 봉춤을 춰> 등을 썼습니다. 방송, 광고, 팟캐스트, 가구, 공연, 책을 만듭니다. 헤비맥주드링커, 라이트폴댄서. 팟캐스트 <비혼세>의 비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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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vieretmars
20대 꿈을 따라 떠나온 독일. 경영 석사를 졸업하고, IT 회사에서 쥬니어로 시작해 사업부 부장이 되었다. 30대가 되어 결혼을 하고 아기가 생겼다. 지금은 프랑스 주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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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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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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