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안의 문장입니다.
며칠 밤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긴장이 풀렸는지 덜컥 탈이 나고 말았습니다.
마지막 9화와 10화를 앞두고 몸이 먼저 파업을 선언하네요. 억지로 마침표를 찍기보다 조금 더 건강한 정신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어 잠시 숨을 고르려 합니다.
주말 동안 잘 회복하고 월요일에 남은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평안한 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