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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싫은 파리지엔느
프랑스인 남편과 파리지앵으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간과 행복했던 시간들을 모두 파리에서 지나보냈습니다. 틈틈이 16개국을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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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
미니멀라이프, 섭식과 건강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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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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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몬트 시골 아줌마
캘리포니아에서 두 아들과 고군분투하며 살고있는 기러기 엄마. 바느질하고 도자기 굽고 가끔 글도 쓰고 사진도 찍는 보통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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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풍회
미국간호사로 이민온 와이프 따라 미국 인디에나주에 살다가 괌에 이주하게 된 가장이며, 평범하고 행복하게 사는 글쟁이가 되고 싶은 2 아이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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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슈맘
삼교대로 일하고 있는 15년차 간호사이자, 이쁜 두 딸의 엄마입니다. 아둥바둥이 아닌 열심히 살고 있는 워킹맘!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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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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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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