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각은 있어요 짧아서 그렇지
언제나 맑음
by
은그릇
Sep 29. 2021
맑은 조각 딱 떼어
우산처럼 가지고 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너를 올려다보며 웃고
너는 나를 내려다보며 웃고.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감성사진
1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은그릇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소소한 일상의 기억들, 빛나는 순간들을 그리고 씁니다.
팔로워
28
팔로우
짝사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