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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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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따맨
찐특, 혼자 글쓰면서 떠드는 걸 재미있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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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웰제이드
제 이름엔 단단한 사람이 되고 형통하게 잘 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형통이란 술술 잘 풀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단단해져 가며 형통한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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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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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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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쌤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코칭을 15년 진행하고 청소년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한 학습, 입시, 진로 코치 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경험으로 쌓인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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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모 최경선 박사
강사모 공식카페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을 운영하는 최경선 박사 입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과 반려인과 함께 문화를 만드는 일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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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라잎
이렇게 웃픈라이프가 있나! 눈물은 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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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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