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소한 몇마디만 나누어도
웃음이 절로 나는 사람
마음이 편안해 지는 사람
함께 이야기 나누는 동안 그저 웃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별거 아닌데,
몇마디만 나누어도 유쾌해지고
사소한 대화라도 나누는 시간 동안 이유 모르게 즐거워지고
웃게 되는
그래서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뭉쳐있던 기분이 풀리게 되는
그저 안부를 묻고
약속을 잡고 하는데
기분이 UP되고 유쾌해지는..
생각합니다.
오늘은 내 자신이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 보면 어떨까?
여러분들도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있는 만큼
먼저 베푸는 사람이 되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