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타인의 언행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다.
혹자는 자신의 단점이 타인에게 거울로 비추어 진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말은 너무 단편적인 이야기로 들리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
다른 사람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그 자체들이 나의 단점이라 하기에는 너무 표면적인 부분을 다루는 듯 하다.
진정한 나의 보완점을 찾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모습에서가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나의 이야기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내가 다른 사람을 어떤 시작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다른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나에 대해 스스로 더 겸손해져야 한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