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마다
고민이 될 때마다
주변의 양분화 된 의견을 듣게 되었다.
상반된 의견을 듣다 보니
어떤 의견이 더 나은 선택인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나의 생각에 조언으로 해 주시는
반대되는 결론으로 지내다 보니
알게 되었다.
어느 쪽의 의견을 듣던
그 선택을 한 것도 나이고
그에 대한 책임도 나에게 있다는 사실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은 모두 나의 선택이고 책임이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다.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과 커리어에 대한 연구를 하고 글을 쓰며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생각을 현실로 이루는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