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가로수 큰 나무가 좋다.
아주 넓은 그림자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나무.
나를 감싸주는 듯한 나무.
나무 안에선 새들도 살고
매미도 살고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나무
나도 그런 큰 나무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많은 이들에게 안식처가 되고
많은 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과 커리어에 대한 연구를 하고 글을 쓰며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생각을 현실로 이루는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