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어쩌면 자주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모두 다 내려놓고 싶을 때가 찾아온다.
그 마음을 거두기 위해
마주하는 시간
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기울이자,
편안해진다.
모든 것은 내면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내 마음을 마주하면
다시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된다.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