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삶이
누군가에게는 모든 것이 새롭다.
같은 삶인 듯
다른 느낌
우리는 모두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일까?
같은 세상 다른 삶이 맞겠지...?
그렇게 오늘도 난
새로운 듯 익숙한 삶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