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봄

감성지능 휴먼웨어 되기

by 하지은

봄.


매일 같은 회사

매일 같은 동료들과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며 지내는 우리에게


봄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는 시점에

비서들은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꽃샘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난방 체크

비서실 손님 응대용 음료 종류 재정비

1분기가 마감되는 시점에 전체적인 일정 및 예산 정리

남은 한 해의 일정 재확인

그리고

봄 하면 떠오르는 것들


새로운 시작
도전

희망

그리고 새롭게 피어오르는


긍정적인 것들은 모두 생각나듯,

직원들과 상사가 모두 에너지 업 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사회가 발전하며,

모든 것이 디지털화가 되며 비서들도 지능형 개인비서가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는 비단 비서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죠.

휴먼웨어가 되어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계절의 변화를 보며 말하는 것만으로도 크게 2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음~ 봄이 오나봐~ 바람 냄새가 다르다~"

"아~ 추워~!" or "아 ~ 더워!"


감성을 지닌 사람들은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표현하지만,

일상에 너무 젖어있는 사람들은 추워 or 더워 등의 말로 계절을 표현하게 된다고 합니다.


출근 길 탄천에

개나리가 봉오리를 내밀고,




몇 송이는 피어 있었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더 많은 개나리가 피어나고,

벚꽃도 피어나겠죠.



비서실에서도 환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재정비를 해보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점심시간이나 출퇴근 길

봄을 몸소 느끼며 감성 자극을 해 보면 어떨까요?



내가 먼저 변화하면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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