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취미생활
모 그룹의 계열사 회장 비서직 면접 시 들었던 이야기 입니다.
심신이 건강하신가요?
네, 그때는 대답을 하고도 집에 와서 계속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질문의 의미가 무엇일까?
설명은 들었지만, 다시금 되새겨 보았습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고
마음과 몸이 건강하면 자연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기에,
상사를 보좌하는 비서는 당연히 늘 컨디션 조절을 하여
보좌하는 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 중 하나.
그때부터 더 열심히 컨디션 조절에 신경을 쓴 것도 사실입니다.
심신을 단련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아래 방법들을 생각해 보세요.
1. 자신만의 룰을 만들자.
나 자신과의 약속을 만들기가 가장 쉽고, 또 가장 지키지 못하기도 쉽습니다. 자신과의 타협시간이 아주 잦게 찾아오곤 하지요. 이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신만의 룰을 조금씩 만들어 갑니다.
예를 들어,
주량 줄이기, x시 이후 금식(너무 배고프면 물이나 저지방 우유, 과일) 등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것 부터 시작하면서 몸이 기억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일단 Go!
우선, 시작해 봅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기 위해서는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보지 않고서는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가 없으니 말이죠. 저도 요가, 헬스 1:1 트레이닝, 테니스, 수영 등등 다 해보았습니다.
그 중 선택된 운동이 필라테스, 달리기, 등산, 스노우 보드, 스키 였습니다.
필라테스는 꾸준히 하고 있고, 외부에서 해야하는 운동은 날씨에 맞게 꾸준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하게 되서 또 다른 세상을 통해 더 많은 생각의 깊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3. 동기부여를 매일 부여하자.
작심 3일을 3일마다 하면 매일 하게 된다고 하듯이, 컨디션 조절은 매일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룰에 대한 심의규정을 꼭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매일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게 일기를 작성해서 변화를 보거나, 느낀 점을 작성하거나 혹은 운동할 때 함께 하면 즐거운 친구, 선생님을 만나면 더욱 좋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즐거움은 배가 되기 때문이죠.
저는 컨디션 조절을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신체를 단련하기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을 선택했는데요.
나이의 수가 하나씩 많아질 때마다 느끼는 것이 운동은 정말 중요하고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맑아지기 때문이죠.
여러분들도 지금 숨쉬기 운동만 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하나씩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의 몸을 위해 건강을 위해
그리고 건강한 인간관계 속에서의 행복한 삶을 위해 자기관리!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은 무한 강조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