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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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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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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아
실내공간을 디자인하는 일을 합니다.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제품디자인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조명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한지을 사용하고 종이를 재생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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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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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 in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입니다. 헨릭 입센 뮤지엄 전시 공간 디자인 및 새로운 뭉크뮤지엄 상설 전시 디자인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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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수지
회사를 통해 경험하고 성장하는 [비전공자여도 괜찮아!] 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귀농하여 6차 산업 사업에 도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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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m B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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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x maus
Jus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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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홈 베이커,직장인이며 퇴근후 쿠키, 케익, 파이를 만들고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베이킹하면서 드는 생각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불평 불만을 이곳에 많이 늘어 놓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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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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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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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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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님
게임 회사에서 사내 서비스의 UX를 기획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여행, 책, 공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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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승
실리콘밸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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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컴퍼니
심리학 공부하는 디자이너. 스트레스가 너무너무 많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결하고자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많은 사람을 이롭게하는 생산자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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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꽃
그림 그리고 노래/음악 만드는 파워잉여 디자이너. 냥이 두 마리를 뫼십니다만 언젠가 카피바라, 라쿤과의 외도(?)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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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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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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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Duck
뼛 속까지 연극인/ 쓰고 찍고 그리고 별 거에 기웃거리는 사람/ 2009년부터 노마드/ 저서: 착한여행 디자인, 노마드 베이비 미루, 나 이렇게 귀엽게 늙으면 좋겠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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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ghage
웃고있다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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