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옥수동
by
지고
Oct 3. 2024
나는 옥수동을 싫어한다. 그 동네를 지날때마다 느껴지는 뭉근한 감정을 싫어한다. 좋아하고 행복했던 시간들이 나를 속상하게만 한다. 세상은 그대론데 나만 가라앉는 기분이다.
내 인생을 뒤집어 놓은 이혼은 오늘도 아직도 현재진행형인가보다.
keyword
옥수동
이혼
오늘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지고
직업
회사원
어느 자리에서건 더 선명한 나로, 더 현명한 나로 사는 방법을 고민하는 워킹맘입니다.
팔로워
2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혼, 아이와의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