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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설계자 남팀장
“브랜딩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입니다.”패션 브랜드 론칭부터 콘텐츠 기획, 마케팅 전략까지.작지만 단단한 브랜드들의 시작과 성장을 돕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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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예린이
무너지지 않기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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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경
작은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스몰브랜더의 편집자로서 콘텐츠를 책임집니다. 뾰족한 개성을 지닌 여러 스몰 브랜드의 고객경험(CX)도 함께 설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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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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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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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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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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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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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글, 그림, 그리움을 씁니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광고회사의 CEO로 밥벌이를 하며 살아갑니다.『아주 잘 노는 어른이 될 거야』,『B급 광고 인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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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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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산
전직 미술품 경매회사 직원, 현직 미술관 학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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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롤
나의 두 번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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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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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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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직장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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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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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섭
[KHCU]대학원 문화예술경영 전공, 활동분야_ 문화기획, 연출, 감독,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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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노트
읽고 쓰는 콘텐츠 프리워커. 인스타그램 '닷노트매거진'과 유튜브 브이로그 채널 '닷노트'를 운영합니다. 브런치에는 에세이와 책 중심 문화・콘텐츠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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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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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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