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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미
너무 많이 쓰다가 죽겠다 싶어서 그만 쓰기로 했는데 또 무언가 쓰고 있습니다. 글로 세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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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윤
대학원에서 심리를 공부하며 우리 삶에 대한 수수께끼, 의미를 찾는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 삶과 죽음 같은 우주의 모순적 대립의 질서를 꿰뚫는 글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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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B
여전히 느릿느릿 아날로그를 꿈꾸는 여행자. 아직도 연애소설 읽는 삶을 동경하는 철부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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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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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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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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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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