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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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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6년차 공무원으로 일하고 3년째 지역 라디오에서 매주 한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직접 고른 책을 읽고 서평을 씁니다. 신간 <제주방랑>을 비롯해 세 권의 독립출판물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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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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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그이
내가 누구게?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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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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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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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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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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