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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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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렉쳐 Artlecture.com의 브런치입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각예술테이터 기반 플랫폼입니다. 본 페이지에서 더 많은 글과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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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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