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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해
교양/다큐멘터리를 만들고 가끔 쓸 데 없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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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롲벚과 장빈둥
글을 쓸 땐 김롲벋으로, 말을 할 땐 장빈둥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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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前 스포츠 및 문화부 기자. 인터뷰를 사랑하며 영화, 뮤지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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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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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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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터
기록하는 사람, archi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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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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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nghwn
서툰 몸짓으로 사랑 비슷한 것을 하기도 하고 부르튼 입술을 이별에 맞대어 보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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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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