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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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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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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金景浩Kim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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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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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Lapres midi
인생의 오후 즈음을 살고 있는, 하지만 반전 있는 오후를 보내고 싶은 초보작가 오후(라프레미디)입니다 라프레미디(L'apres midi )는 프랑스어로 오후란 뜻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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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교
홍남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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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엄마
생각을 쓰고 그려내는 엄마입니다. 수다쟁이 딸 아이와의 대화의 기록으로 동화를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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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김지훈
Vincent 김지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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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ㄱㄱ
ㅁㄱ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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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걸
이과녀의 문학생활과 수학강사로 가정에선 주말부부이자 사춘기자녀의 엄마로서의 이야기를 해 나가고 싶습니다.취미는 브런치와 베이킹만들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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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박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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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지령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소한 일상수집가. 읽는 이로 하여금 반짝이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기록하고, 깊이 듣습니다. 소소한 일상에 그림책을 더하여 생각을 엮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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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빛나
권빛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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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도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그 마음을 다른 이들에게도 쓸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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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고양이
소소하지만 매일 다른 일상을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인생에 바닥을 치고 나니 모든 것이 아름답더라고요. 다양한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용기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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