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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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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정신과 의사가 진료실과 육아를 오가며 남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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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의
올해 인턴이 된 새내기의사 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소중하듯 올 한해는 저에게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희노애락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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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소'소한 '서'사 속 반짝이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본명(이인혜)으로는 대중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필명(소서)으로는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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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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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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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안녕하세요. 서온(seo-on) 입니다. 함께 글로 공감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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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꾸천치
실패와 포기로 조각난 인생이 도피로 시작된 미국 어학연수를 통해 한 회사의 대표가 되기 까지의 좌충우돌 인생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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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인
봄이면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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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우
가구회사에서 일하면서 미술전문기자도 함께하는 직장인 입니다. 저의 감상과 경험을 통해 진솔한 글을 쓰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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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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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일하다 번아웃 나고, 사랑하다 사람 되어가는 중. 연애·결혼·자기계발·회복의 경계 어딘가에서 오늘도 나답게 살아보려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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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쌤TV
365일 글 쓰는 삶을 꿈꾸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늘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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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는 지극히 평범한 레즈비언입니다.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어쩌다보니 만화도 그리고 글도 쓰고 있네요. 귀여운 치즈뚱냥이 두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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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인구 4만 소도시에 사는 20대 프리랜서. 프리랜서 콘텐츠 에디터로, 사진 보정 전문가로, 강사와 선생님으로 사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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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이론 없이, 철학하며 살아갑니다. 친구들과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며, 일상의 틈에서 삶을 천천히 되묻는 글을 씁니다. * 직접 찍거나 그린 이미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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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북카페에서 관찰한 책, 사람, 고양이, 그 밖에 생각나는 것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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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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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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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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