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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13년간 대기업에서 영화 및 드라마 관련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지럼증과 싸우고 있지만,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반려견 '바오'와 함께 삶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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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삐
안녕하세요. 우울과 불안, 때로는 불면의 밤을 노래하는 종삐입니다. '위로'가 되는 글을 쓰지 못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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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광
아무것도 아닌 글이나 쓰는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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