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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린
마음의 여백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고,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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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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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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