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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일
소설과 수필을 씁니다. 아이들에게 글쓰기와 토론을 가르칩니다. 글에 쓰인 아이들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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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조금 더 정제된 일기를 이곳에 적어요. 반은 나를 위한, 반은 타인을 위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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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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