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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
젊었을 땐 李箱의 교도, PD로서 33년, 은퇴후 역사의 숲을 헤매고 있죠, 視人임을 자처하면서~ 評傳에 관심이 많습니다. 시동호회 시시각각 회원으로 시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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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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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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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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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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