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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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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 조경희
그룹홈을 24년째 운영하고 있고 나이 50넘어 입양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온도] [육아는 리허설이 없다]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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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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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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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호
20년 넘게 직장과 현장에서 변화를 경험해온 그는, 《속도가 답이었다》와 《오후 5시에 다시 출근합니다》를 통해 속도와 두 번째 인생에 대한 통찰을 글로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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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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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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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아빠
연구원 출신 만 40세 아빠의 현실 육아 일기. 매주 화요일 육아일기, 생각날때마다 육아정보 글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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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연
딸과의 거리에서 시작된 감정 회복의 글. 엄마로 일하며 감정을 눌러온 중년 여성의 잃어버린 나를 마주하며 자기 돌봄, 관계 치유, 내면 성장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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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상믿
<오십의 태도>출간작가.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삶! 지금 여기에서 행복이 삶의 모토이며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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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주
아이들과의 일상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그 속에서 피어나는 상상들을 글로 엮습니다. 비록 평범한 엄마이지만, 내 안의 상상은 여전히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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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박성민
내가 아는 나, 내가 모르는 나를 이해하고 남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은,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부드럽게 나아가는 뒷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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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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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미라클 베드타임』, 『9시 취침의 기적』, 『악기보다 음악』을 썼습니다. 수면·루틴으로 정서와 공부를 잇는 부모교육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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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계절
삶의 모토는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해 버리거나!'. 코치, 기록하고 소통하는 사람, 탐험하는 사람, 겸손한 사람, 그리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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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드
과학고에 공대를 나와 친구들과 함께 정해진 길을 걸을 줄 알았건만, 대학원을 그만두면서부터 험난한 모험이 시작되었다. 현재 독일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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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감성이 한 스푼 섞인 ISTJ, 매사 삐딱하고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소심하고 비사교적인 인간의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를 사랑하기 위한 여정을 이곳에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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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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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저마다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감성이 닿는 힘을 믿는 예비저자 이유미입니다. 제 글을 통해, 사람에게서 받을 수 있는 위로, 치유, 내적 평안을 느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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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네버엔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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