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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부 | 글을 쓰기 위해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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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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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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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Joy
PR기획자, 워킹맘. 약 18년간 잘 알리는법과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법을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 육아 삶의 발란스를 위해 물 아래서는 백조처럼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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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차 헤드헌터의 쉽게 살고 젊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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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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