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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토
담담하게, 단단한 글을 씁니다.작은 감정들이 모여 큰 이야기가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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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보고 듣고 생각하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글로 쓰며 따듯한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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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묘
글 쓰는 게 좋아 무작정 시작했고, 틈날 때마다 끄적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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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간 지니
12년차 희귀난치성질환 '루푸스'환자이자 7년차 콘텐츠 기획자. 일하는 환자로 살고 있습니다. 건강하지 않아도, 괜찮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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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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