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믿고 싶은 나의 모습

by 박사월

내가 선한 사람이라는 것을 믿고 싶다. 신께서 내게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 그냥 지금처럼 살고, 네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면 되는 것이라고 확신을 주면 좋겠다. 나를 그만 감시하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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