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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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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12년차 출판번역가. 잔잔한 일상에 이는 작은 물결들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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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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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
책과 옷과 물건들을 잘 버립니다. 책은 종종 늘고 나머지는 줄곧 줄고 있습니다. 산책을 하지 않으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두통엔 커피. 커피엔 불면. 밤잠을 설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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