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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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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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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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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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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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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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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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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윤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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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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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사람. 아내와 함께 버텨낸 시간, 젊은 날의 고비,귀촌의 사계절. 그리고 30년 방송 생활 속에서 만난 사람들. 삶이 내게 준 질문과 답을 글로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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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
헌책방과 LP판과 빽판을 찾아 돌아다니던 소녀가 이제는 퇴직하여 꿈꾸던 글쓰기를 배우기 위해 들어선 평생교육원에서 알게 된 브런치 작가...숙제가 부담되어 결석할까 고민중인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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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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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이주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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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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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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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한 눈 뜨고 꿈꾸는 사람입니다. 대금을 반려악기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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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김정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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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KE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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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열
최성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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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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