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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극동대학교 간호학과에
사이버로 준비해 들어간 40대입니다
오늘은 고졸이 8개월만 공부해
편입한 제 이야기를 적어볼게요
요양보호사로 일하시고 계신
어머님을 보며 아픈 이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죠
자연스럽게 간호학과로 진학을
희망하게 돼 꾸준히 학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대를 하며 수능을 보게 되었지만
처참한 결과에 그만 무너져버리게 되었어요
그래도 포기하긴 이르단 생각에
실망스러운 내용을 뒤로하고
재수를 시도하게 되었지만
이도 마음과 달리 원하는
등급 근처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안인 방도로서
조무사로 근무를 시작했는데요
이는 전문직이 아니다 보니
대우도 별로 좋지 않았고
무엇보다 적성에 맞지 않았죠
추가적으로 경력이 쌓이고 노력을 해도
변하는 사실이 없는 점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다시 보건대로 입학해
목표를 펼칠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근처에 있던 극동대의
모집요강으로 조건을 확인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간호학과는 전문적인
영역의 지식을 요구하는 학문이다 보니
타 학부들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은 축에 속했는데요
그러다 보니 수능을 제외한
선택지는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극동대학교 간호학과 모집요강을
살펴보다 방법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제가 찾은 키워드는 편입이었죠
물론 이도 학력 기준을 맞춰야 됐는데
일반은 전졸 이상의 학위가 필요했고
학사의 경우 4년제를 졸업했어야 됐습니다
고졸의 스펙밖에 없는 저는
보건 계열에서 전공만 생각해도 벅찰 텐데
더 윗학년으로 들어가 적응도 하고
영어도 학습하면서 보내기엔 어려움이 클 것 같아
학편으로 도전하는 것을 포기하고
허들이 좀 더 낮은 일편을 통해
시도를 해보기로 결심을 했어요
이후 극동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어떻게 요건 갖춰 들어갈지 정보를 알아보았는데
인터넷에 사이버로 8개월만 공부해
입학한 사례가 있어 해당 제도로
수행을 시작하게 되었죠
제가 극동대학교 간호학과에 들어가려
찾아본 제도의 이름은 학은제라는 이름이었는데
인터넷에선 위에서 말했듯 편입하기 위해
사이버로 8개월만 공부한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알아보니 조건은 간단했는데요
고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고
교육부에서 하는 거라
원서를 제출할 때 활용될 수 있는 것이었죠
뿐만 아니라 이를 국평원에서 주관하여
수료를 통해 얻은 학위는 대졸자와
동등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위 과정을 이용하면
원하던 극동대학교에 들어가는 게
가능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는데요
장점에 대해 알게 된 것과 달리
간호학과에 들어가려면 어떤 강의를
어디서 어떻게 듣는지 아는 게 없었죠
다행히 이건 정보를 알아보다
알게 된 멘토링을 해주시는 선생님을 만나
지도 편달을 받으며 해결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목표를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극동대학교 간호학과에
편입하기 위한 계획을 먼저 세웠는데요
일편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졸의 학력을 맞춰야 돼
80점을 채워야만 됐죠
이걸 수업으로 환산을 하면
기간으로 2년이나 걸리는 과정이었는데
다행히 이건 제도적인 측면에서
해결 방안이 따로 있었습니다
다양한 방도가 있었지만
멘토님이 말해주시길 한 달 정도 학습하고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얻어 학점을 인정받고
이후 남은 부분을 인강을 수강하며
점수를 채운다면 기한 단축의 이점을
살리면서 진행을 할 수 있었죠
그렇게 사이버로 8개월만
공부해 진학을 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이후 목표를 달성하려
강의를 보며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극동대학교 간호학과에 편입하기로
결정을 하고 8개월만 공부해 진행되었는데
수업은 학기마다 15주로 나누어져
사이버로 주차별로 올라오는 걸
듣기만 하면 됐어요
좋았던 게 따로 시간표가 없다 보니
내 여유에 맞게 움직일 수 있었는데
저는 이 때 따야 되는 라이선스
기출을 풀거나 영어를 대비했죠
또 출석도 올라온 지 2주 내로
듣기만 하면 인정이 돼
부담이 적었던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도 커리큘럼 상
토론, 과제, 시험 등 평가요소가 있었는데
이는 선생님이 요점정리 자료와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풀어주셔서
문제없이 해결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학습을 하다 보니
어느새 4.3이라는 성공적인 평점으로
제도를 마무리 할 수 있었죠
지도를 받으면서 다방면의 도움을
받다 보니 안심하고 수행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렇게 이론을 마치고 행정절차를
거쳐 원서를 제출하게 되었는데요
위 과정은 놓치면 반 년까지도
밀릴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시고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죠
극동대학교에서는 전문대와
다르게 서류에서 영어도 평가했는데
제도를 수료하면서 평점도 관리하고
토익도 미리 대비해놓은 탓일까
어렵지 않게 통과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보게 된 면접도 전공 지식이나
인성 등 간단한 질의를 했는데
선생님과 예상 질문을 뽑고
준비를 해놔 그 해 정원 내 전형으로
간호학과에 들어갈 수 있었죠
현재는 3학년으로 재학해
캠퍼스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국가고사를 통화할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여기까지 극동대학교 간호학과에
편입하기로 결정하고 행동한
제 이야기를 적어보았는데요
고졸이 사이버로 8개월만 공부해
가능했던 만큼 여러분도 학력 등의 이유로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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