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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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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신사
사람과 조직을 관찰하며 살아갑니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문장으로, 선한 영향력이 뻗어가는 사회를 꿈꾸는 ‘미추홀 신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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